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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을 앞두고 벌초 할때 조심하셔야 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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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에서 벌의 공격을 받는 일이 많은데
<\/P>벌에 쏘였을때의 응급 조치 요령과 예방방법을
<\/P>조창래 기자가 알려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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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울산지역 병원에 벌에 쏘여 고통을
<\/P>호소하는 환자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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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대부분은 산에 벌초를 하러 갔다가
<\/P>벌의 공격을 받은 경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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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 한 병원에는 벌에 쏘여 치료를 받은
<\/P>환자가 지난달말부터 30여명에 이를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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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벌에 쏘일 경우 벌침을 환부에 그대로 둘 경우
<\/P>붓기가 더욱 심해질 수 있는 만큼 우선 벌침을
<\/P>뽑고 차가운 물 등으로 식혀주는 응급조치가
<\/P>필요합니다.
<\/P>◀INT▶김윤기 외과과장 울산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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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벌초를 하기 위해 산을 찾을 때는
<\/P>냄새나 자극적인 색으로 벌을 자극하지 않는
<\/P>등의 예방책이 우선돼야 합니다.
<\/P>◀INT▶황병훈 남구보건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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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뱀의 활동이 왕성해 지고 있는 만큼
<\/P>산을 찾을때는 발목까지 덮는 신을 신는 등의
<\/P>주의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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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가을이 되며 들쥐의 배설물에 의해 옮겨지는 랩토스피라와 쯔쯔가무시 등 가을철 전염병도 우려되는 만큼 성묘를 가서는 풀밭에 그냥 앉는 등의 행동을 삼가해야 합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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