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월드컵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낸
<\/P>울산 월드컵 기념관이 오늘(9\/6) 각계
<\/P>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을 열었습니다.
<\/P>
<\/P>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문수경기장 주출입문
<\/P>로비에 설치된 기념관은 호나우두와 히바우두의
<\/P>발모양을 본뜻 족상을 비롯해 브라질팀의
<\/P>기념사인,스페인팀의 사인공과 유니폼등
<\/P>울산을 찾았던 외국팀들의 면면을 다시한번
<\/P>볼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월드컵 영상관에는 우리팀의 월드컵 4강신화를
<\/P>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대표팀선수들을
<\/P>새긴 대형 모자이크 벽화와 역대 월드컵
<\/P>기념품들이 전시돼 월드컵을 기억하는
<\/P>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