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초.중.고등학생의 사망 원인 가운데
<\/P>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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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지난 2천1년부터 지금까지
<\/P>학생사망실태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12명과 중학생 8명,고등학생 13명 등 33명이 각종 안전사고와 질환 등으로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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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망원인별로는 교통사고와 병사가 각각
<\/P>1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,다음으로 물놀이 익사사고가 10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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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교통사고의 대부분이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학생들의 등.하교지도가 더욱
<\/P>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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