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
<\/P>진료공백 예방을 위해 응급 진료체계가 가동되고 당번약국이 지정.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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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울산병원과 울산
<\/P>대학교병원, 동강병원,언양보람병원 등 10개 병원에 대해서는 24시간 상시 진료를
<\/P>실시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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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공 보건의료기관인 보건소도 남구를 시작으로 중구 북구, 동구, 울주군 순으로 하루씩
<\/P>돌아가며 진료를 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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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전체 330여군데 약국에 대해서도
<\/P>연휴동안 당번 약국을 정해 매일 4분의 1
<\/P>정도의 약국은 문을 열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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