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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불경기로 고전하던 울산지역의 가전과
<\/P>가구제품 업체가 특수를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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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양할 때부터 관심을 끌었던 문수로의 대단지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됐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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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상용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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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지금까지는 울산에서 가장 분양가가
<\/P>비싼 이 아파트는 아직 마무리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입주도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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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특수를 누리는 곳도 생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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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가전제품 직영점 앞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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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로의 한 대단지 아파트의 입주를 환영하는 대형플래카드가 나붙고 깃발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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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고전단도 아예 이 아파트 입주를 겨냥해
<\/P>만들고 입주자들만 대상으로 하는
<\/P>경품 행사까지 하고 있습니다.
<\/P>◀INT▶최용태 주임(모 가전업체 직영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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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한달동안 이 아파트 입주민들을 타깃으로 한 안내장 발송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발길을
<\/P>잡고 있는 이 백화점 역시 특수를 누리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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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텔레비전과 가구, 소파, 침대 등 각 가정에서 큰 마음 먹고 장만하는 가전제품과 가구가 많이 팔려나가 지난달의 경우 관련 매출이
<\/P>무려 50%나 뛰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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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천만원이 넘는 PDP 벽걸이 텔레비전에
<\/P>대한 인기가 가장 높습니다.
<\/P>◀INT▶전삼형 과장(모 백화점 과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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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 집에 이사를 하면서 가전제품이나 가구를
<\/P>바꾸는 가정이 많지만 마음이 들떠 너무
<\/P>무리하게 값비싼 제품을 구입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.
<\/P>MBC뉴스 서상용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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