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 부경대학교가 울산 이전 이전 문제를 두고
<\/P>학교 구성원 사이에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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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경대학교 교수협의회는 임시 총회를 열어
<\/P>81%의 찬성으로 총장 불신임안을 채택하고,
<\/P>울산 이전 등 학교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
<\/P>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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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장 불신임안 통과를 주도한 교수들은 총장이
<\/P>캠퍼스 울산이전 문제를 독단으로 처리하고
<\/P>있다며,오는 8일 공청회와 교수회의 투표 일정 등을 백지화 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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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학교측은 학교 이전에 대해
<\/P>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하겠지만,공청회 등의 일정은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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