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살한 20대가 4년전 이복동생을 살해해 암매장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중인 경찰이 오늘 (9\/5) 현장 발굴작업을 벌였지만, 사체를 찾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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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최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된 27살 정모씨로부터 함께 살았던 29살 김모씨가 지난 99년 10월 이복동생인 10살 김모양을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현장발굴 작업에 나섰으나 실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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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김씨가 동생을 살해한 사실했다고 털어논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김모양의 암매장 장소에 대한 추적을 계속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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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정여인이 특수강도 혐의를 벗기 위해 지난 달 자살한 김씨에게 모든 혐의를 떠넘기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이에대한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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