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9\/5) 운송하던 산타페 등 신차의 문짝을 못으로 긁어 파손한 혐의로
<\/P>수배된 지입차주 42살 강모씨를 추가로 검거해
<\/P>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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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22일 밤 북구
<\/P>농소동의 국도 휴게소에서 36살 김모씨가
<\/P>싣고 가던 싼타페 등의 신차를 못으로 긁어
<\/P>7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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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미 검거된 공범 36살 최모씨는 어제
<\/P>영장실질심사를 통해 구속 수감됐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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