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가 중국에 합작법인 설립을 구체화 하는 등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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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연내 중국 서안에 사이노펙사와 50대 50 지분 투자 방식으로 연산 56만톤 규모의 아스팔트 생산과 판매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으로 현재 타당성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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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 회사와 같은 투자 방식으로 오는 2천5년까지 중국 상하이에 연산 6만톤 규모의 솔벤트 생산과 판매 합작법인 설립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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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도 이미 중국의 정유와 석유화학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노하우 수출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어 SK의 중국시장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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