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소속 울산지역 3개 시내버스 회사 노사가 회사측과의 임금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
<\/P>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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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성버스와 신도여객,경진여객 등 3개 시내버스 회사 노조는 기본급 5% 인상과 주 40시간 근무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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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시내버스 회사들은 회사 경영 여건상 이와같은 노조의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히고 있어 협상 타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
<\/P>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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