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치병을 앓고 있는 중학생을 돕기위한
<\/P>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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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호중학교 학생과 학부모,교직원들은
<\/P>3개월전 뇌종양 판정을 받고 병마와 씨름하고 있는 이 학교 2학년 복현득군을 돕기위해 모금운동에 나서 87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
<\/P>오늘(9\/4) 복군의 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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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복군은 종양부위가 수술을 할 수 없는 곳에
<\/P>위치해 있어 장기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
<\/P>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치료비를 마련하지
<\/P>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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