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추석때 가사를 돕겠다"는 남자들이 93%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현대중공업이 남자 사원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, 40%가 음식 준비 등 모든 것을 돕겠다고 답했고, 53%는 장보기 등 일부를 돕겠다고 응답했습니다.
<\/P>
<\/P>가사일은 전혀 도울 수 없다는 응답은 7%에 불과해, 명절 가사노동이 더이상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한편, 추석때 가장 걱정되는 것은 교통체증과 비용지출을 꼽았으며, 선물비용은 평균 2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