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)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부곡동 대한유화 공장에 있는 보일러실에서 불이나 물탱크와 보일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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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서는 전기시설에서 불꽃이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누전이나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불러 안전조치 소홀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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