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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사 유물 `반구대 암각화‘ 보존방안 제시

입력 2003-09-02 00:00:00 조회수 1

선사시대 유물인 반구대암각화를 영구 보존하기 위해서는 구조 취약부위 보강과 침수방지, 훼손부위 복원.보존처리 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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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의 지질.암석학적 보존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서울대 석조

 <\/P>문화연구회에 용역 의뢰한 결과 이 같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종 보고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으로 구조취약 부분보강을 비롯해 침수방지와

 <\/P>훼손부위 복원.보존처리 와유지관리 등의 순으로 추진돼야 하며 암각화 암벽이

 <\/P>역학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도록 구조적 보강 공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.\/\/데스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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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침수방지의 대책으로는 사연댐 수위조절에 의한 방안과 대곡천 유로변경에 의한 방안 차수벽형 둑 축조에 의한 방안 등 3가지 안을 제시하고

 <\/P>암각화 앞쪽에 둑을 둥글게 쌓아 침수를 방지하는 3안이 경제적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결과보고회는 내일(9\/2) 시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박맹우시장과 암각화 관련학회, 시민단체, 지역주민 등이

 <\/P>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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