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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니세프 기금마련을 위한 앙드레 김 패션쇼가 오늘(9\/1)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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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4년 가을을 겨냥한 그의 작품들을
<\/P>만나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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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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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이보리색의 단아함이 돋보이는 니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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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두과 자주등 원색을 강조한 정장과 드레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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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담을 주어 만든 장식과 코사지는 옷에 변화를 주면서도 깔끔함을 유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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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누에가 허물을 벗고 나비가 되듯 한 겹 한 겹 옷을 풀면 여성은 꽃으로 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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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랑과 파랑으로 산뜻함을 살린 웨딩드레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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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4년 가을은 이렇게 먼저 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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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앙드레 김은 산업 수도인 울산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며 이번 패션쇼를 준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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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앙드레 김\/패션 디자이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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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앙드레 김의 패션쇼가 지방에서 열린 것은
<\/P>매우 이례적이어서 시민들의 관심과 취재진의 취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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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규화\/중구 태화동
<\/P>"울산에서 이런 쇼를 볼 수 있어 좋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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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방송은 행사 수익금 가운데 만달러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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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탤런트 장서희씨가 입은 웨딩드레스를 경매한 돈과 지역 인사들의 선금도 함께 전달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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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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