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사내 하청노조가 오늘(9\/1)
<\/P>울산 동구청으로부터 노조 설립신고필증을
<\/P>교부받고 정식 노조로 인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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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사내 하청노조는 지난달 29일
<\/P>이 회사 하청업체 근로자인 35살 조모씨 등
<\/P>4명이 결성해 설립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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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은 2인 이상의 조합원을 확보하면
<\/P>노동조합 설립이 가능하고 규약에 대한
<\/P>법적 하자도 없어 관계법에 의거해 노조 설립 신고필증을 내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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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중공업은 현재 160여개 업체에
<\/P>만5천여명의 하청업체 근로자들이 일하고
<\/P>있는 만큼 사내 하청노조의 세력규합이
<\/P>회사경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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