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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업도시, 공해도시로만 알려져 있는 울산의 진정한 문화와 뿌리를 널리 알려야 겠다는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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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, 홈페이지를 통해 울산사랑을 실천하는 한 시민을 찾았습니다. 울산사랑 서상용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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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옥동에 사는 40살 이종래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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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인사업을 하면서 시간만 나면 작은 아파트 구석방의 컴퓨터에 매달려 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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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cantour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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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가 2년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울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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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역사와 문화재, 인물, 전설, 가볼만한 곳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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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시대별, 왕조별로 울산과 관련된 자료가 정리돼 있고 작은 제목을 누르면 다시 자세한 내용이 나오도록 돼 있어 누구나 쉽게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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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래서 국내에서 유명한 검색엔진들도 아이캔투어에 있는 내용까지 소개하고 있고, 개인홈페이지로는 드물게 하루에 200여명이 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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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원도의 어느 지역을 여행하다가 울산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만 가지고 있던 사람을 만난 뒤 부터 울산 전문 홈페이지를 만들기로 결심했다는 이씨.
<\/P> ◀INT▶이종래씨(icantour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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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이씨가 작업하는 공간은 이처럼 비좁지만 울산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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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홈페이지를 업데이타 시키기 위해 쉬는 날이면 빠지지 않고 문화유적을 찾는 것이 일이다 보니 이제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.
<\/P> ◀INT▶이종래씨(icantour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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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든 사람에게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려는 이씨의 마음에서 울산사랑을 실천하는 참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.
<\/P>울산사랑 서상용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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