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범서읍 중리마을 앞 국수천이
<\/P>어제(8\/30) 하루종일 뿌연 흙탕물로 뒤덮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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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을 주민들은 지난 6월 이후 비가 올 때마다 이같은 사태가 반복됐다며 현재 피라미등 하천에 살던 생물이
<\/P>자취를 감췄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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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하천 인근에는 토석 채취장이 많아 업체들이 차단막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는 바람에 비가 오면서 토사가 하천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
<\/P>@@@@@(참고:밤에 나가 찍어서 그림좋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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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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