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급 불가능한 속칭 딱지어음을 대규모로 유통시킨 사기단이 검찰에 적발된 가운데 중소기업청은 오늘(8\/29) 어음보험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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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경기 회복 지연과 파업등으로 중소기업의 유동성에 경색됐다고 보고 올해 보험 인수 규모를 당초 7천억원에서, 8천500억원으로 천500억원 늘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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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보험금이 확대됐으며 더 많은 회사가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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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어음 부도율이 평균 0.2%로 낮은 편이어서 어음 보험에 가입하는 회사가 많지 않아 딱지어음등의 사기 사건이 발생했을 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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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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