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5년 개교예정으로 추진중인
<\/P>울산최초의 공립특수학교인 혜인학교 설립이
<\/P>교육부의 예산지원이 보류돼 또 다시 늦어질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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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‘울산 혜인학교‘ 신설에 필요한 특별교부금 152억원을 교육부에
<\/P>신청했으나,교육부가 예산 지원에 난색을
<\/P>표시하며 내년 본예산 편성때 반영하는
<\/P>조건으로 일단 보류를 시켰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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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 인해 당초 주민들의 반발 등으로
<\/P>북구 연암동에서 중구 약사동으로 신설부지를 재결정하는 과정에서 1년가량 지연됐던
<\/P>혜인학교의 개교시기가 또 다시 늦춰질 수
<\/P>밖에 없어 빨라야 2천6년 이후에나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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