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건설경기가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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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건설 발주액은 7천9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천660억원보다 8.4%가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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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해 4\/4분기부터의 건설 발주액이 지난달에는 민간부문의 제조업을 중심으로 증가해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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