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진흥공단은 현대·기아차 파업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긴급운전자금을 지원하고 기존 대출금에 대한 상환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한 업체 당 5억원 이내에서 연리 5.9%로 대출하는 이번 지원은 전국 천500억원 규모이며, 현대와 기아차가 파업에 따른 피해 협력업체의 신청을 받아 일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지원합니다.
<\/P>
<\/P>또 다음달부터 오는 연말까지 원금을 상환해야 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6개월 간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