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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최대사업장인 현대자동차가 다음달부터
<\/P>주5일근무제 전면시행에 들어감에따라,
<\/P>각급 학교의 주5일수업 확대 실시여부를 두고
<\/P>학부모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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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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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1년 일선학교에 처음으로 도입된
<\/P>주5일 수업제는 올해초 (C\/G)우선시행학교로
<\/P>지정된 울산과 범서를 비롯해 약사,중남,삼산 등 5개 초등학교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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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금융기관 등에 이어 현대자동차를
<\/P>비롯한 울산지역 금속노조 사업장이 당장
<\/P>다음달부터 주5일근무제 전면시행에 들어가는 등 토요휴무제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,
<\/P>자연히 주5일 수업 확대여부에 학부모들의
<\/P>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(S\/U)그러나 학부모들은 주5일 수업제가 확대 시행돼야 한다는 데는 공감을 하면서도 그 시기
<\/P>에 대해서는 상당한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기업체 근로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
<\/P>서둘러 주5일 수업을 해야한다는 주장과
<\/P>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팽팽히 맞서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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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찬)
<\/P> ◀INT▶(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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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당국도 주5일 수업제에 대해 아직 명확한 시행기준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,학교현장과 학부모들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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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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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주5일 수업제 확대 시행에 앞서
<\/P>사교육비 증가와 맞벌이 또는 저소득 가정의
<\/P>자녀 양육문제,그리고 청소년들의 여가활용
<\/P>공간확충 대책 등이 먼저 해결돼야
<\/P>한다는 것이 학부모들의 공통된 요구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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