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태어난 신생아 수가 10년 전에 비해 거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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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의 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만천573명이 태어나 10년전인 지난 92년 2만276명의 57%밖에 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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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인구 천명당 출생아 비율을 뜻하는 조출생률도 지난 92년 23.4명에서 10.9명으로 절반 이하로 떨어졌으나 전국 평균 10.3명보다는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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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여아 100명에 대한 남아의 비율인 출생성비는 울산이 113.2명으로 제주, 대구, 경북에 이어 전국 4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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