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5개 재래시장이 환경개선 국비 보조금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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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재래시장의 시설현대화와 건물리모델링 등의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 220개 시장에서 천525억원의 지원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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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울산지역의 경우 울산중앙시장과 울산시장, 정자시장, 신정시장상가, 봉계시장 등 5개 시장에서 107억원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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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청은 이번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에서 한 시장에 최고 30억원까지 지원하며 다음달 5일까지 부울중소기업청과 울산시가 공동 현장조사를 실시한 뒤 다음달 중순쯤 지원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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