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을 앞두고 울산시와 농산물 품질관리원 등 각급기관이 농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에 들어갔으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됩니다.
<\/P>
<\/P>이들 기관은 해마다 단속을 벌이지만 실제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추석이 끝난 뒤 발표해 시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단속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
<\/P>
<\/P>또 단속된 업소들도 행정처분을 받는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대부분 추석동안 버젓이 영업을 해와 이에 대한 보완대책도 필요한 실정입니다.
<\/P>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