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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역시이후 첫 3명 명예시민증

입력 2003-08-26 00:00:00 조회수 118

울산광역시 승격이후 가수와 농구단장등 3명이

 <\/P>처음으로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광역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(8\/26)

 <\/P>울산시가 제출한 명예시민증 대상자 선정안건과

 <\/P>관련해 고등교육기관을 울산으로 이전한 공로로

 <\/P>김복용 춘해대학장과 울산아리랑을 노래한 가수

 <\/P>오은정씨,울산연고로 이전한 모비스농구단

 <\/P>신일규단장에 대한 명예시민증 수여를

 <\/P>승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무위는 그러나 명예시민증수여에 그동안

 <\/P>울산시가 무관심했지 않느냐며 앞으로 연중

 <\/P>추천을 받아 수여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

 <\/P>의견을 덧붙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무위는 이 밖에 러시아 톰스크시와

 <\/P>울산시간의 자매결연의 건을 통과시켰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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