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광역시 승격이후 가수와 농구단장등 3명이
<\/P>처음으로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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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광역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(8\/26)
<\/P>울산시가 제출한 명예시민증 대상자 선정안건과
<\/P>관련해 고등교육기관을 울산으로 이전한 공로로
<\/P>김복용 춘해대학장과 울산아리랑을 노래한 가수
<\/P>오은정씨,울산연고로 이전한 모비스농구단
<\/P>신일규단장에 대한 명예시민증 수여를
<\/P>승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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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무위는 그러나 명예시민증수여에 그동안
<\/P>울산시가 무관심했지 않느냐며 앞으로 연중
<\/P>추천을 받아 수여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
<\/P>의견을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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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무위는 이 밖에 러시아 톰스크시와
<\/P>울산시간의 자매결연의 건을 통과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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