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물의를 빚고있는 울산교총의
<\/P>교사 연구논문 입상작 조작사건과 관련해
<\/P>울산시교육청이 오늘(8\/26) 공식적인
<\/P>유감의 뜻을 표명했습니다.
<\/P>
<\/P>교육청은 이번 사건이 비록 교총의 독자적인
<\/P>현장교육 연구대회 운영 과정에서 빚어진
<\/P>일이지만 검찰 수사와는 별도로 자체적으로
<\/P>진상파악을 한 뒤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으며,
<\/P>앞으로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
<\/P>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(8\/26) 성명서를 통해 교사들의 연구논문 조작이 지난해 뿐
<\/P>아니라 최근 수년간 계속돼 왔으며,이에따른
<\/P>금품수수 의혹이 짙다고 주장하며 진상을 파헤치기위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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