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강병원앞 태화강의 새로운 수로개설을 두고
<\/P>오늘(8\/26)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
<\/P>논란을 빚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상황보고를 통해 건교부가
<\/P>홍수예방으로 추진중인 80에서 150미터의
<\/P>새로운 수로를 개설할 경우 보상비가 300억원인 반면,시민단체의 주장인 수로개설없는 전체 하천부지편입은 천억원가량의 보상비가 들 것이라고 말하고 시민단체안이 적절한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앞서 시민단체는 또 다른 수로개설은
<\/P>현재의 강줄기에 퇴적층을 넓혀 생태계를
<\/P>파괴하고 홍수예방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
<\/P>것이라며 도로쪽으로 제방경계를 삼아야 한다며
<\/P>시의회와 시청을 방문해 잇따라 건교부안의
<\/P>부당성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