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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대선이후 정치활동재개에 나선
<\/P>정몽준의원이 어제(8\/25) 울산시청과
<\/P>시의회를 잇따라 방문했지만 자신의
<\/P>정치행보와는 무관하다며 기자들의
<\/P>질문공세를 뿌리쳤습니다.
<\/P>
<\/P>박맹우시장이 어제(8\/25) 업무보고에서
<\/P>공무원들의 무사안일에 대해 따가운
<\/P>질타를 해 관심을 모았습니다.
<\/P>
<\/P>울산풍향계 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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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난 1일 시의회 의장단과의 골프회동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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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6월이후 두차례 지역구방문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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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말 대선이후 정치재개에 나선
<\/P>정몽준의원이 어제(8\/25) 울산시청과
<\/P>시의회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 현안을
<\/P>논의했습니다.
<\/P>
<\/P>정의원은 특히 박시장과는 지난 98년
<\/P>동구 구청장대행 재직시의 인연을 강조하며
<\/P>친밀감을 과시했습니다.
<\/P>
<\/P>박시장취임후 첫 시청방문에 대해 정의원은
<\/P>자신의 정치행보와는 연관시키지 말아달라며
<\/P>기자들의 질문공세를 뿌리쳤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정몽준의원
<\/P>
<\/P>정의원은 또 자신이 몸담고 있는 국민통합 21의
<\/P>진로와 총선준비에 대해서도 고심중인 듯
<\/P>언급을 아예 회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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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이 어제(8\/25) 주요 간부들이
<\/P>참석한 업무보고자리에서 공무원들의
<\/P>무사안일한 업무태도를 꼬집으며 아쉬움을
<\/P>토로했습니다.
<\/P>
<\/P>박시장은 상습침수지역인 효문사거리와
<\/P>울산역앞 도로에 대한 대책과 관련해
<\/P>지난주 올라온 결재가 공사착공도 아니고
<\/P>용역발주라면서 문제가 제기된 지난 1년동안
<\/P>무엇을 했으냐며 시민고충을 이해하는
<\/P>보다 적극적인 업무자세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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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1일 경주에서 시도지사협의회가
<\/P>열린 데 이어 다음달 8일에는 대통령주재로
<\/P>부산에서 시도지사협의회가 열릴 예정이어서
<\/P>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지방분권문제가 주요 토의대상이
<\/P>될 것으로 보이며 울산의 국립대유치와
<\/P>고속철 역유치등 당면현안들을 건의할
<\/P>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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