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가 초.중.고등학교의 주5일제 수업에
<\/P>대한 명확한 시행기준을 세우지 못하고 있어
<\/P>학교현장과 학부모들의 혼란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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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는 주5일 근무제 법안이 통과될 경우
<\/P>내년 7월부터 여건을 갖춘 학교가 희망하면
<\/P>우선시행학교로 지정해 매월 한차례씩 주5일
<\/P>수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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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는 공무원과 민간기업 등에서 주5일
<\/P>근무제가 완전히 정착된 뒤 주5일 수업을
<\/P>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던 기존 입장에서 크게 달라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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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우선시행학교 지정대상을 기존 연구학교 등에서 희망학교로 확대할 경우 내년 주5일
<\/P>수업학교가 훨씬 늘어날 수도 있어 학교현장과
<\/P>학부모들의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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