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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력 과부하로 북구 상안동 전력 공급 설비가 터지면서 도로가 내려앉고 이 일대 5천여가구가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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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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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상안동 쌍용 아진 아파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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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파트 전체가 온통 암흑으로 휩싸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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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천여가구 살고 있는 이 아파트에 갑자기 전기 공급이 끊어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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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전 사고는 오늘 저녁 6시50분쯤 아파트 인근의 전력공급 설비가 터지면서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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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양승규(북구 상안동)
<\/P>"펑하는 소리 연기 나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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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력공급 설비가 터지면서 인근 맨홀은 10미터 정도 내려 앉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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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권대진\/쌍용아진 아파트 관계자
<\/P>"변압기가 터지면서 맨홀이 가라 앉았다,
<\/P>그만큼 압력이 컸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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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 농소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해 야간 자습을 중단하고 귀가 조치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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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전이 긴급 복구 작업에 들어갔으나
<\/P>지금까지 복구가 이뤄지지 않아 상안동 일대 5천여대 세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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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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