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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수 조영남씨가 ‘태극기‘를 주제로 작품전을 열어 30여년 동안 그림을 그려온 자신의
<\/P>작품 세계를 선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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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열린 미술특강에도 많은 시민들이 몰려 조영남씨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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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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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화폭에 가득 담긴 태극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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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 그림에서는 존엄하기만 했던 태극은 세개나 있고 모양도 찌그러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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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네개의 괘도 이곳 저곳에 흩어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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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조영남
<\/P>"존엄 벗어나 자유로움으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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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섯장의 광만 그려진 이 그림은 보는 이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바라는 화가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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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찌그러진 태극과 화투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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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 역시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던 그림 소재는 아니었던지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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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애경(울주군 범서읍)
<\/P>"재미 있는 그림이고 자유로운 느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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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0년대부터 작품 활동을 해 온 조영남씨는 국제아트페어 등에 다양한 작품을 출품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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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열린 미술 특강은 조영남씨의 독특한 미술세계를 알고 싶어 하는 시민들로 성황을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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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태극기를 주제로 한 조영남씨의 초대작품전은 다음달 9일까지 계속됩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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