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해안 전역으로 유해성 적조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 울주군과 해양청은 적조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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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과 해양청은 이틀전(8\/21) 서생면 평동과 신리 연안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유해성 적조생물이 소량 검출됐지만 아직까지 추가로 검출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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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기온이 올라가면서 적조가 남해안 전역에서 동해쪽으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양식어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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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적조에 대비해 현재 황토 6천톤과 황토살포용 어선 23척을 확보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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