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입 원료 보관창고 관리자와 짜고 수억대 섬유원료를 빼돌린 탱크로리 운전기사 등 2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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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계는 오늘(8\/22) 탱크로리 운전기사 남구 야음동 49살 석모씨와 모 터미널에서 수입품 섬유원료를 관리하는 김모씨 등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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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일 새벽 4시쯤 남구 여천동 사거리에서 화학섬유공장으로 들어가던 시가 천600만원 상당의 섬유원료
<\/P>20톤을 빼돌리는 등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억원 상당의 수입원료를 빼돌린 혐의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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