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파업에 들어간 화물연대가 밤샘협상에서
<\/P>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바람에 오늘(8\/22)도
<\/P>운송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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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멘트 공급이 전면 중단된 건설업체와 레미콘 업계는 협상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대체
<\/P>운송수단 마련에 부심하고 있지만, 재고물량은 이틀정도 밖에 남지 않은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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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부산과 마산, 광양과 달리 울산지역
<\/P>컨테이너 부문의 운송료 인상도 합의에 실패해 울산항의 화물수송률도 오늘(8\/22)은 거의
<\/P>마비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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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대미포조선과 하이스코, 효성 등은
<\/P>지난 5월 같은 물류대란을 막기 위해
<\/P>운송수단을 다변화 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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