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물연대가 지난 5월에 이어 오늘(8\/21)
<\/P>또 다시 파업을 결정하면서 제 2의 물류대란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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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물연대와 사용자측과 협상을 벌였지만
<\/P>벌크 시멘트 트레일러의 운송료 30% 인상 등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파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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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으로 레미콘 업체와 건설현장에는
<\/P>시멘트 운송이 전면 중단됐으며, 현대미포조선과 현대하이스코 등도 철강재 수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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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지역 대부분 기업은 이미 파업을 예상하고 4-5일치의 재고량을 확보한 상태여서 당분간 지난 5월 만큼 파업으로 인한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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