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21) 낮 12시쯤 동구 방어동 공사현장 인근에서 행방불명된 40대가 살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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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숨진 49살 조모씨의 몸에서 흉기에 찔린 상처가 발견됐고 지갑이나 소지품이 그대로 있는 점으로 미뤄
<\/P>조씨가 지난 18일쯤 누군가에게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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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경찰은 일단 원한이나 치정에 얽힌 살인일 가능성이 크다며 조씨의 주변 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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