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21) 오전 10시쯤 남구 야음 2동
<\/P>42살 이모씨의 집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집안 내부 12평 정도를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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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거실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면서
<\/P>화재가 발생했다는 집 주인의 말에 따라
<\/P>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
<\/P>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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