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(8\/21)
<\/P>다른 사람의 인적사항을 도용해 신용카드를
<\/P>발급받은 뒤 2천700여만원을 빼내 쓴
<\/P>서울시 서초동 44살 안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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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다단계 판매회사에서
<\/P>알게된 중구 복산동 49살 김모씨의 인적사항을
<\/P>이용해 신용카드 2장을 발급받은 뒤 60차례에
<\/P>걸쳐 2천75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
<\/P>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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