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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만규 교육감은 취임 2주년을 맞아 오늘(8\/20)
<\/P>기자회견을 갖고 남은 임기동안 지방화 시대에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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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합리적인 대화와 타협을 통해 교육계 내부의 갈등해소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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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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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무한경쟁의 지방화 시대에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스스로 양성하지 않으면 안된다.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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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만규 교육감은 지역교육이 앞으로
<\/P>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런 말로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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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인재육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창의력과 영재,발명 교육 등에 중점을 둬야 하며
<\/P>이를 위해 특성화 또는 특수목적고 설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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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울산의 특성을 살려 전국 최초의
<\/P>공립 대안학교인 두남학교 운영을 활성화하고
<\/P>들꽃학습원을 10만평 규모로 확대하는 등
<\/P>10대 공약사항을 꾸준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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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교육계 내부에서 불거지고 있는 보수와 진보세력간 갈등을 의식해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서라면 누구와도 대화의 문을 열어 놓겠다고 밝히면서도 그 선을 분명히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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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기 후반기를 맞은 최만규 교육감 체제가
<\/P>울산교육의 밝은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
<\/P>무엇보다 교육주체간의 뿌리깊은 반목과 갈등을
<\/P>치유하려는 노력이 우선돼야 할 것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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