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은 오늘(8\/20) 대기 불안정으로
<\/P>오전 11시를 전후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
<\/P>시간당 25mm의 집중폭우가 쏟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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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둥,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리면서
<\/P>중구의 한 아파트는 한때 정전사태를 빚었고
<\/P>도로 곳곳도 불어난 빗물에 침수되기도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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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오늘 32.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지만
<\/P>울주군 삼동면이 66mm의 집중폭우가 내리는 등 지역별로도 편차가 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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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오후들어 날이 개면서
<\/P>낮 최고기온이 30.6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
<\/P>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
<\/P>기온분포가 되겠다고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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