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물연대의 파업이 잠정 유보되면서
<\/P>울산지역 관련 기업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도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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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에 대비해 미리 철판 등을 확보한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은
<\/P>화물연대가 파업에 들어가도 당장 철판수급에는 문제가 없지만 협력업체들이 원자재 수송에 어려움을 겪을수 있다며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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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화물연대 울산지부 소속 200여명의 조합원은 국회 앞에서 열리는 대규모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(8\/20) 오전 버스를 이용해 서울로 올라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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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는 182개 업체에 4,156대의
<\/P>화물차가 운행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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