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시공업체가 모델하우스 발코니를
<\/P>확장한 채 불법 개조를 부추기고 과대광고를 하고 있다는 지난 16일 방송 보도 이후
<\/P>경찰이 수사에 나서 12개 모델하우스를 적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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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오늘(8\/20)
<\/P>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입주자들을 혼돈시켜
<\/P>거실이나 방이 넓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
<\/P>발코니 문틀을 뜯어내거나 방의 창호시설을
<\/P>하지 않은 우남팜파스와 삼환 나띠르빌,미라주 등 12개 모델하우스를 적발하고
<\/P>시공업체 관계자들을 입건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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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들 아파트 시공업체가 법으로
<\/P>금지된 발코니 확장을 부추겨 왔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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