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거중인 30대 남녀가 로또복권 당첨금의 분배를 놓고 싸움을 벌여 상대방에게 상해를 입히는 바람에 경찰에 입건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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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8\/20) 북구에 사는
<\/P>38살 김모씨와 김씨의 동거녀 33살 안모씨에 대해 폭력행위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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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오늘 새벽 3시쯤
<\/P>북구의 모 아파트에서 지난 5월 김씨가 당첨된 34억원의 로또복권 당첨금을 놓고 안씨가 5억원을 요구하자 이에 겪분해 서로 싸움을 벌여 상대방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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