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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19) 북구 무룡정에서는 박상진 의사
<\/P>추모 전국 궁도대회가 열렸는데
<\/P>체육행사인지 내빈을 위한 행사인지
<\/P>분간이 안될 정도였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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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 한창완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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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19) 북구 무룡정에서는 항일독립투사
<\/P>고헌 박상진 의사의 뜻을 기리기 위한
<\/P>제 1회 전국 궁도대회가 개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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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엄연히 체육행사인 이 궁도대회는 그러나
<\/P>식전행사부터 맥이 풀렸다고 참석자들은
<\/P>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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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관장과 국회의원,시의원 등 정치인들이
<\/P>대거 참석하면서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8명이 축사와 대회사를 하면서 50분 가까이 식전행사로 채워져 체육행사인지 내빈을 위한 행사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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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수들과 참석자들은 이 같은 관행은
<\/P>사라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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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한나라당 울산시지부가 최근
<\/P>당정협의회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한 뒤
<\/P>오는 29일 서울에서 첫 회의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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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이날 지역출신 4명의
<\/P>국회의원들과 시장,시의회의장이 참석해
<\/P>각종 현안과 내년도 국비지원 예산 등을
<\/P>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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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부경대 울산유치논의가 최근 활발히
<\/P>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영 부산시의회 의장이
<\/P>김철욱 울산시의회의장을 지난주 만난 자리에서
<\/P>다소 비관적인 전망을 밝힌 것으로
<\/P>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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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말 임시회때 박맹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
<\/P>국립대유치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인 시의회는
<\/P>이에 따라 정치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되지
<\/P>않느냐는 견해도 밝히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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