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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초자치단체의 얼굴이랄 수 있는 지역특구법
<\/P>제정을 앞두고 울산의 각 구,군도
<\/P>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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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구로 지정되면 관련 규제가 대폭 완화되고
<\/P>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지만
<\/P>자칫 천편일률적으로 흐를 우려도 제기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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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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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중구 성안동에 실버관련 산업들을 유치해
<\/P>중구를 명실공히 실버특구로 만들겠다.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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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토밸리가 조성중인 북구는 기업연구소를
<\/P>집중유치해 R&D특구로 조성하겠다.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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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5개 구,군이 이달말 정부에 지역특구 신청을 앞두고 활발한 논의를 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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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가 최근 발표한
<\/P>지역특구법 제정방침에 따르면 광역단체가 아닌 기초자치단체차원의 참신한 얼굴을 만들기 위해
<\/P>기발한 아이디어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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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기수 경제정책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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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특구로 지정되면 재정지원은 일단 없지만 각종 규제완화와 특구라는 유인책으로
<\/P>민자나 외자유치를 쉽게해 자치단체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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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
<\/P>현재까지 구,군별로 논의중인 특구내용을 보면
<\/P>실버특구,고래특구,해양관광레저,농산물유통,
<\/P>산악관광 등으로 의회 의견수렴을 진행중이지만
<\/P>경쟁도시와 중복되거나 매력이 없을 경우
<\/P>아예 지정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
<\/P>--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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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련 제도를 먼저 시행한 일본의 경우
<\/P>교육특구,등교거부 학생을 위한 자율학교특구,
<\/P>물류특구,와인특구 등 다양한 특구들이
<\/P>등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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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기초자치단체의 면모를 과시하기 위한 <\/P>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울산시는 신중한 결정을 <\/P>당부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