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 5일 근무제 법안의 국회 처리를 앞두고
<\/P>양대 노총이 오늘(8\/19) 시한부 파업을 결정했지만 울산지역 사업장은 총파업에 참가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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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170여개 사업장이 파업에 참가하지는 않았지만
<\/P>국회의 주 5일 근무제 법안 통과여부에 따라 사업장별 대응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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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본부 소속 근로자 500여명은 어제(8\/18)부터 상경해 국회 앞에서 법안 통과 저지를 위한 노숙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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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내일(8\/20)
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에서 법안 통과 저지를 위한 성명서를 전달하고 규탄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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