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추진중인 고래전시관 건립에
<\/P>국비 5억원 지원이 결정돼 활기를 띄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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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옛 포경기지였던 장생포에 40억원을
<\/P>들여 고래전시관 건립계획을 세웠으나
<\/P>사업비 부족으로 애로를 겪어오다
<\/P>이번에 장생포 어촌지역 경제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국비 5억원 지원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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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전시관 건립은 2005년 국제포경위원회
<\/P>총회기간 외국관광객과 각국 회의 참석자
<\/P>2천명 정도가 한달 이상 울산에 머물기 때문에
<\/P>이들을 위한 볼거리 제공 차원에서 건립의
<\/P>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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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전시관은 연면적 400평의 3층 건물로
<\/P>아파트 7층 높이며 1층에는 어린이 학습관,
<\/P>2층에는 고래생태 체험관, 3층에는 귀신고래
<\/P>전문관과 전망대 등이 갖춰집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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