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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광역시의회 국외여행 심사위원회가
<\/P>처음으로 가동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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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 울산역 유치를 위한 상경활동이
<\/P>이달말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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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 등의 이모저모를
<\/P>한창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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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의원들의 공무상 해외여행을 심사하기 위해
<\/P>행자부 권고로 마련된 국외여행 심사위원회가
<\/P>통과의례에 그칠지 아니면 제 역할을 해낼지
<\/P>주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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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말 호주로 해외연수를 계획하고 있는
<\/P>울산광역시의회는 조만간 국외여행심사위원회를
<\/P>첫 소집해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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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타 시도보다 비교적 늦은 지난해말 구성된
<\/P>시의회 국외여행 심사위는 여행지역의 타당성과
<\/P>방문기관의 적합성,경비의 적절성 등을
<\/P>논의하게 되며 시의원 3명과 교수,시민단체
<\/P>회원 4명 등 모두 7명이 심사위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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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 노선사수와 울산역 유치를 위한
<\/P>범시민추진위원회가 오는 26일 혹은 다음달 1일
<\/P>1박2일간의 일정으로 상경활동에 나서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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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시민추진위는 건교부와 고속철공단 등 정부 각 부처를 방문해 설득작업을 펼치기로 했으며 다음달 중으로 시청광장에서 범시민대회도 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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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오늘(8\/19)
<\/P>시지부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선대책과
<\/P>관련한 시지부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어서
<\/P>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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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민주당 시지부도 당조직을 재정비했으며
<\/P>민주노동당도 당내경선을 비롯한 총선후보
<\/P>선정방식을 논의하는 등 각 당의 총선대비가
<\/P>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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